평범한 회사원, 이제는 건강 전도사! “김 연 규”
Before
김 연 규
- 도전 당시 나이
- 25세
- 직업
- CAD설계원
이러한 결과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여 나타났으며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Winner's Story
결선진출자의 도전 성공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평범한 회사원.
- 일반적인 대한민국의 평범한 회사원의 모습이 저였습니다. 잦은 술자리,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간식 및 폭식,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젊은 나이에 올챙이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건강하지 않은 삶의 습관으로 지내고 있던 차에 이모를 통해 허벌라이프를 알게 되었고, 청년의 때에 건강한 몸을 가져보자는 생각으로 90일 도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영양에 대한 이해가
바로 핵심 포인트!
-
20대 남자라면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해본 경험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몸을 만들어보고자 평소 운동을 많이 하긴 했는데, 살이 잘 빠지지도 않고 몸이 잘 만들어지지도 않았습니다. 90일 도전에 참여하여 담당 멤버인 서현희 멤버로부터 영양에 대한 교육을 받고 운동은 물론 균형 잡힌 영양섭취가 진짜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필수 요인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운동에만 치우치지 않고 영양섭취에도 집중하여 균형 잡힌 관리를 받다 보니 90일 후 저의 모습은 제가 꿈꾸던 멋진 몸을 가진 청년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 생활패턴의 변화.
이제는 건강 전도사.
-
90일 도전 후 저의 삶은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에서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운동습관까지. 하루하루를 활기차게 살 수 있는 생활습관을 통해 제 삶이 건강하게 변화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변화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이제 건강 전도사의 역할도 자처하게 되었습니다.
부러워만 하면 절대 가질 수 없습니다.
잘못된 생활패턴을 빠르게 이해하고 고치는 것이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