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을 버리고 건강을 찾은 남자. “한 은 섭”
Before
한 은 섭
- 도전 당시 나이
- 29세
- 직업
- 개인사업
이러한 결과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여 나타났으며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Winner's Story
결선진출자의 도전 성공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뚱뚱한 것에 익숙했던 나..
- 약 10여 년을 뚱뚱한 채로 살다 보니, 뚱뚱한 것에 익숙해진 채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 없이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중 생일날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가게 되었고, 거기서 과체중으로 인해 건강이 안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 30도 안되었는데, 쓰러져서 병원에 간 것에 충격을 받고, 건강 회복을 위해 살을 빼야겠다는 결심으로 이번 90일 바디체인지에 참여하였습니다.
- 슬럼프의 연속..
하지만 멤버님의 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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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본 체중감량이라 참 많이 힘들었던 도전으로 기억이 남습니다. 특히, 식단 조절과 운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빠지지 않는 정체기에는 도전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식단에 변화를 주고, 운동 방법을 적절하게 바꿔준 멤버님의 코칭 덕분에 힘든 슬럼프를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90일 도전 간 정신적 멘토가 되어준 멤버님 덕분에 힘든 기간을 잘 버티고 도전을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건강에 관심이 없고, 뚱뚱한 것에 익숙한채 살았던 내가. 이제는 매일 운동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해도 숨이 차지 않는 것을 보면서 새로운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90일 도전을 통해 뚱뚱함에 익숙해진 또다른 누군가가 익숙함을 벗어버리고, 건강한 몸의 새로운 나를 찾기를 기원합니다.
익숙함으로 잃을뻔한 젊은 날의 나의 건강을 다시 찾게 해준
허벌라이프 90일 Extreme Body Change
지금의 모습에 익숙한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Member's Story
결선진출자의 담당 멤버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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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전을 통해 결선 진출자 뿐만 아니라 허벌라이프 멤버로서 제 자신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한 사람의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바꾸기 위해 나 먼저 영양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해야 했고, 내 삶을 통해 모범을 보여야 했습니다.
또한, 허벌라이프 멤버의 역할이 영양정보와 운동정보를 주는것 뿐만 아니라 도전자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것도 멤버의 역할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90일 긴 시간이라 생각했지만 정말 금방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저를 믿고 제가 제안하는 식습관과 운동을 열심히 따라 해준 은섭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정체기가 왔을 때 포기하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한 것이 이번 도전을 잘 마칠 수 있었던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힘든 도전이었지만 좋은 결과도 있어서 더욱 기뻤고 보람 있었습니다. 은섭씨의 삶에 건강과 운동을 전달하고, 은섭씨의 주변사람들이 자극받는 것을 보면서 허벌라이프 멤버로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허벌라이프 담당 멤버 "안미영"